바톤 램프 시리즈


BATON_[명]지휘봉 이라는 의미의 바톤램프 시리즈는 다양한 조형요소들을 조합하여 그림속에서 운율감을 느낄수 있게 했던 바우하우스의 '바실리칸딘스키'의 추상회화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된 조명이다. 대상의 묘사를 최대한 배제하고, 기본 도형에 가까운 형태와 색채 만으로 표현하려 했던 그의 조형언어를 해턴 만의 스타일로 재해석 하여 기하학적인 형태의 선적인 요소들과, 색채를 품고 있는 기본 조형들이 조화롭게 구성되어 있는 입체적인 조명으로 탄생시켰다.

칸딘스키, "그림이 들려주는 내면의 소리를 듣다."
그는 내용과 상관없이 색채만으로도 감정을 전달할 수 있다는 깨달음을 시작으로 추상주의의 길로 들어서게 되었다. 해턴은 칸딘스키의 깨달음을 조명에서 표현할 수 있도록 IoT를 조명에 접목하여 사용자가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자유롭게 램프의 색을 조절하여 자신의 감정, 기분, 기호에 맞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


돌체

돌체

모쏘

모쏘

칸타빌레

칸타빌레

모쏘(MOSSO) - 활기있게.

돌체(DOLCE) - 달콤하고 부드럽게

칸타빌레(CANTABILE) - 노래하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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